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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후기] 강아지분양후기-해피애견타운 리얼분양후기
Date : 2018-05-27
Name : 김태우 File : 20180528095023.jpg
Hits : 5014
견종 : 블랙탄이[포메리언]
강아지이름 : 뽀리
분양지점 : 서울본점 
아이디 : negakim

★분양후기 :
처음에는 동생이랑 같이 그냥 이것 저것 알아 봐야 겠구나 하고 막연히 찾아 갔습니다.
아이를 입양 함에 앞서 제가 올바른 반려자가 되야 하기에 여러 가지 설명을 듣고 아가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눈에 확띤 우리 뽀리 아가가 잠만 자고 있어 검강한 어떤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아직은 입양 결정을 하기 전이라 안아보기도 쓰담아 주기도 참 여려 웠습니다. 
무턱대고 안고 만지고 하면 아가들은 사람에 손길이 더 그리워 질수 밖에 없어서 그리 할수는 없었습니다.
아니 쇼케이스에서 내려온 우리 뽀리는 이야 걱정과 다르게 활발 그 자체 귀여움 그 자체였습니다.
동생과 함께 마음에 결정을 하고 입양을 선택후에야 그제서야 두손으로 만지고 안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이젠 함께할 동반자와 동반견이 된걸 안걸까요 
여태까지 돌봐 주신 분의 손길도 처다 보지 안는 우리뽀리 조금은 미안 한 감이 있었지만 이젠 우리둘과 함께할 반려견이기에 이젠 식구기에 뭔지 모를 대견함이 ㅋㅋ
일단 집에도착 잠시 머뭇 거리더니 완전 자기 세상 만났습니다. 이리 저리 돌아 다니면서 냄새도 그리고 자기 흔적도 남겨 보고 오늘은 그냥 나둘려고요.
암데나 쉬아도 하고 ㅋㅋ 근데 오늘은 아니 당분간은 그냥 제가 치울 생각 입니다. 아직은 아가니까요 배변 훈련이야 뭐 천천히 해도 될거 같아요 워낙 눈치 빨라서 
그렇게 한참을 동아 다니면서 밥때가 늦었기에 사료를 불려서 줬더니 배가 많이 고팠는지 허겁지겁 먹더라고요. 체하면 어쩌나 했는데 글쎄 밥먹고 무려 2시간을 놀아 달라고 요리 물어 보고 ㅋㅋ 달리기도 하고 바닥이 미끄러워 콩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그러고 놀다가 무려 새벽01시에 잠이 들었네요 
자는 모습 한참 보다가 이제 후기 올려요
이젠 한식구가된 우리 뽀리[공주] 성장기 간간히 올려 드리테니 이쁘게 봐주세요.
첫날 집에 와서 첫 식사 밥그릇에 얼굴이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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